기숙생활의 즐거움 담은 참신한 작품 다수 발굴 국립군산대학교 학생생활관(관장 유현희)은 관생들의 창의적 활동을 장려하고 학생생활관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25학년도 2학기 학생생활관 홍보 동영상 공모전’의 심사를 완료하고 우수작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학생생활관 입사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기숙 갓생 살기 프로젝트’, ‘나는 기숙인이다’, ‘줄서는 식당’ 등 학생생활관의 다양한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다수의 작품이 출품되며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심사 결과, ...
국립군산대학교는 급변하는 사회와 학생들의 다양해진 진로 탐색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023년부터 학칙과 규정 개정을 단행하며 ʹ전공자율선택 제도ʹ를 도입했다. 이는 당시 국내 고등교육계에서는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웠던 혁신적인 시도였다. 국립군산대학교는 학생들의 잠재력을 과거의 학점, 학년 구분, 물리적 인원 제한에 가두지 않고, 오직 학생 개개인의 열정과 가능성에 주목한 ‘3무(無) 전과제도’인 전과/FREE를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흥미를 중심으로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대학이 학생에게 전적인 신뢰와 자...
- 옥구농민항쟁 산실 ‘이용휴 가옥 · 농민야학’, 시급한 복원 촉구 이어져 - 국립군산대 역사학과, ‘옥구농민항쟁 98주년 역사콘텐츠 체험전시회’ 성료 - 관람객·전문가 한목소리...“2027년 100주년 전 복원 절실” 국립군산대학교 역사학과가 주최한 ‘옥구농민항쟁 98주년 역사콘텐츠 체험전시회’가 지난 11월 28일 학생,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역사체험을 넘어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항일 유적지의 복원 방향과 활용 방안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는 ‘공론의 장’이 ...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장민석)은 (사)전북자동차포럼, 호원대학교 RISE사업단, 군장대학교 RISE사업단, 전북산학융합원과 함께 12월 10일(수) 국립군산대학교 대학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전북 자동차 추계 포럼(협업)'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전북특별자치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동향과 표준화 흐름을 공유하고 지역 자동차 산업이 나아갈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자체, 대학, 연구기관,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