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체험과 자아실현을 위한 학습의 장 13일 대학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2022학년 총학생회 국토대장정”발대식을 개최했다. 국토대장정은 공동체 삶의 체험과 자아실현 기회를 마련하여 새로운 대학문화를 정착하고자 총학생회가 매년 주최하고 있다. 발대식에는 강태성 총동문회장과 나윤규 총동문부회장, 이장호 총장 및 주요 보직자, 참가학생들이 참석하였고, 고선호 총학생회장이 대표 학생으로 “국토대장정에 참가하여 성실하게 대학생활 활동에 임할 것”을 선서하였다. 코로나 확산으로 잠시 중단되었던 이 ...
군산대학교 생명과학과 김효중 교수가 최근 재침입하여 전국 각지에서 발견되고 있는 붉은불개미와 관련하여 KBS 기자와 인터뷰하고 뉴스에 보도되는 등 붉은불개미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효중 교수는 침입 외래곤충분야 전문가로서 붉은불개미가 최초 침입한 2018년부터 현재까지 관련된 다수 국책사업을 맡아 활발한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다. 김교수가 센터장을 맡고있는 군산대 외래생물개발센터는 2018년부터 붉은불개미 등 최근 급증하고 있는 외래 검역해충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검역본부와 매년 정기적인 합동예찰 및 방제활동을 실시하고 있고, 국립생태원과...
- 진로 설정은 30년 후 세컨 점프가 가능한 분야로 - 작은 첫성공은 정점이 아니므로 지체하면 안된다 이장호 총장이 12일 전주동암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재학생 대상 특별강연을 가졌다. 이날 강연에서 이장호 총장은 진로설정에 있어서 지금 당장보다는 30년 후의 모습을 생각해봐야 하며, 30년 후 세컨 점프(second jump)가 가능한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흔히들 대학진학과 함께 삶의 많은 것이 결정된다고 생각하지만, 한 번의 대학진학으로 인생의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고, 진로방향을 잘...
- 교육혁신 통한 지역발전 견인 목적 “상호 협력·지원 협약” 체결 국립군산대학교는 12일 대학본부 제1 소회의실에서 군장대학교와“상호협력·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양교가 협력하여 교육혁신을 통한 고등교육 및 지역 발전을 견인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국립군산대학교에서는 이장호 총장, 이호근 교무처장, 엄기욱 학생처장, 정동원 기획처장, 고석인 입학처장, 장민석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하였고, 군장대학교에서는 이계철 총장, 손승건 교학처장, 이건엽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하였다. 협약의 골자는 공동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