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열리는 야외 축전행사로 캠퍼스 열기 후끈 군산대학교는 18일 교내 대운동장과 사회대운동장 일대에서 “2022학년도 황룡체전”을 시작하였다. 황룡체전은 18일에 시작되어 2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COVID 19 확산으로 학생야외활동을 거의 하지 못한 상태에서, 2년 만에 진행되는 행사라 학생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황룡체전은 제 38대 샛별 총학생회가 주관하고, 7개 단과대학 전체 학과 및 전공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주요 종목은 축구, 농구, 족구, 피구, 발야구 등 구기 종목과 계주, 줄...
- 대학대전환 위한 혁신 행보 더욱 빨라질듯 군산대학교가 교육부의 일반재정지원대학 추가선정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어 탄탄한 대학 경쟁력을 입증하게 되었다. 일반재정지원대학 추가 선정은 지난해 기본역량진단에서 미선정된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 운영시스템과 교육환경 등 대학 경쟁력이 우수한 대학을 추가 선정한 것으로, 4년제 대학은 군산대, 인하대학, 성신여대 등 6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군산대학교는 올해 30억 원 정도의 일반재정(대학혁신사업비)을 지원받게 되고, 2023년과 2024년에도 일반재정을 지원받아 강도 높은 대학혁신을 진...
- 2020년 기준 학부생 97.2%가 장학금 혜택 군산대학교는 17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1학기 성적우수자 상장 수여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국어국문학과 오태양 등 52명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날 선정된 학생들은 품행이 단정하고 성적이 우수하여 학과 및 부(전공)의 추천을 받은 2학년생으로, 군산대학교는 매년 두 차례 학과의 추천을 받아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이장호 총장은 “대학 생활 중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이 많겠...
- 매년 취업률도 전국 대학 평균보다 훨씬 높은 편 군산대학교 화학과 학생회가 올해 신입생에게 학과 점퍼를 무료로 제공하고 상호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 등 신입생을 위한 각별한 배려를 하고 있다. 화학과 학생회는 16일 2~4학년 재학생들의 전폭적인 동의를 받아 신입생에게 학과 점퍼를 무료로 제공하는 증정행사를 했다. 이날 증정식에서 엄태진 학회장은 “화학과 구성원이 된 신입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앞으로 힘을 합해 좋은 학과를 만들어 보자”고 했고, 신입생 대표인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