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오연풍)는 대학생 청소년교육지원사업 참여 재학생 5명이 우수학생으로 선정되어 국립생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청소년교육지원사업은 대학생이 청소년에게 교육봉사를 실천하고 장학금을 받는 활동이며 올해 국립군산대학교에서는 112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시상식은 12월 9일 국립생태원 생태교육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지역사회 청소년 대상 학습 멘토링, 진로 상담, 정서적 지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참여도와 성실성을 보인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들에게는 국립생태원장상과 부상으로 온누리상품권(30만원정)...
국립군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신계화 교수 연구팀(식품가공 및 포장연구실)이 2025년 12월 3일~5일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열린 (사)한국포장학회 주최‘2025 제68회 한국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장학생 선정 및 장려포스터상 수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석사과정 방세라 학생은 「Observation of physicochemical properties of PBAT films with the addition of modified nanocellulose」 연구를 발표하여 한국포장학회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본 연구는 개질 나노셀룰로오스가 P...
최근 전기상용차의 상용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전기차 업계에서는 입고되는 전기차 배터리 특성을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기술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오식도동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와 KG모빌리티에 생산되는 전기상용차는 전기승용차와 다르게 대용량의 배터리가 필요하다. 전기상용차는 전기승용차와 비교했을 때 배터리 용량이 최대 3~4배 정도 크기 때문에 입고되는 배터리의 초기 특성 평가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각 완성차에서는 입고되는 배터리의 빠르고 정확한 입고품질 관리를 ...
– 군산의 근현대 정체성을 체계적ㆍ통합적으로 조명 – 국가유산ㆍ생활문화ㆍ산업ㆍ환경을 아우르는 지역학 콘텐츠 개발 – 미래세대 지역 정체성 함양 및 문화기반 확립에 기여 군산은 한국 근현대사를 압축적으로 담아낸 도시다. 1899년 군산항 개항 이후 조성된 다양한 근현대 문화유산은 당시의 도시 구조와 생활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오늘날 군산은 관광ㆍ산업ㆍ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도시로 주목받고 있으나, 정작 이러한 유무형 자산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체계적 교육자료는 부족한 실정이다. 국립군산대학교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