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고등기술융합연구원에서는 지자체-대학교-기업 간의 군산형일자리사업 협업 구축으로 안정적 경쟁력 확보와 경제활성화 도약을 위해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북군산형일자리 전기차 클러스터 전문인력 양성사업(책임자: 김상영 교수)”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군산형일자리사업은 ㈜명신, 에디슨모터스(주), ㈜대창모터스 등 완성차업체 4개 사와 부품업체 1개 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바탕으로 기술개발, 인력양성 등에 2024년까지 총 5,171억원을 투자해 전기 SUV, 전기 트럭, 전기 버스 등 24만 대를 생산하고, 1,700여 개 일자리를 창출하는 ...
-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상에 대한 혁신적 아이디어 제안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 LINC+사업단(단장 김영철)에서는 지난 15일 호남제주권 LINC+협의회 공동 프로그램인 SAH(4)차 미래 상상대회 관련 학내 미래 상상대회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2019년부터 LINC+사업 우수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는 SAH(4)차 미래상상대회는 인문‧사회‧예술분야 전공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 생활 모습에 대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공모전 및 경진대회로 SAH(4)는 Sociology, Arts, Huma...
리튬이온이차전지와 슈퍼커패시터 같은 이차전지는 쉽게 인화되는 유기용매를 포함하고 있어 화재 및 폭발 위험이 있다. 그런데 최근 이차전지의 안전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산대학교 화학과 이경구 교수 연구팀이 슈퍼커패시터에 불연성 유기용매를 적용하여 화재 및 폭발 위험을 근본적으로 방지해 이차전지의 안전성을 향상한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슈퍼커패시터(supercapacitor)는 축전용량 성능이 향상된 커패시터로서 화학반응을 이용한 리튬이온 배터리와 달리 전극...
군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14일 군산대학교에서 한밭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상호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립대학교 간 상호 협력적 상생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업무간담회는 군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국내대학에서 처음 도입한 챗봇&카톡상담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포스트코로나 국면 이후 국립대학 간 대학생들의 진로 및 심리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양 기관 센터장 및 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주요 업무에 대한 상호 의견 교류 및 앞으로 나아갈 방향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었다.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