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동경제학 기반 실전 솔루션으로 예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 발굴 역량 강화 국립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지석근)은 지난 12월 3일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대학 국제회의장에서 ‘넛지 솔루션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해당 특강은 전북 도내의 청년 예비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행동경제학(Nudge Theory)의 이론과 다양한 실생활 적용 사례를 소개한 이후, ‘캠퍼스 넛지 기획 프로세스’ 실습을 통해 넛지 이론을 활용한 실생활속 문제 해결 기법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주요 행동 편향(Biases) △선택 설계의 기본 원칙...
국립 군산대학교에서는 지난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일본 야마구치 대학교 교수진 및 직원 7명을 초청하여 공학분야 관련 조인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일본 야마구치 대학교 교수진들의 국립군산대 방문으로 이루어 졌으며 국립군산대학교 총장 면담을 비롯해 교수진들간 학술교류, 백제 문화유산 탐방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두 대학은 학술적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미나에는 국립군산대학교 교수진 6명과 야마구치 대학교 교수진 5명이 참여해 관련 연구 성과와 내용을 발표했다. 세미나 이후에는 역사...
군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군산시센터)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웃음을 제공하기 위해 ‘마음 따뜻, 웃음 가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군산시센터에 등록된 사회복지급식소 26개 기관의 어르신 68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레크리에이션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활동 후에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정의 선물을 전달한다. 군산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
- 지역학 관심을 구체화하기 위해 특강 이외에 유학 자료조사도 진행 중 - 막바지 공사 중인 부안의 ‘한국학미래진흥원’도 방문 국립군산대학교가 내년 개원을 앞둔 전북특별자치도의 ‘한국학미래진흥원’과 관련한 특강을 개최하는 등 지역학에 관한 관심을 구체화하고 있다. 국립군산대학교 철학과에 따르면, 2025년 국립대학육성사업의 KSNU Insight+ 인문사회예체능 창의융합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북연구원 산하 전북학연구센터의 장충희 연구위원을 초청해 12월 3일(수)에 ‘한국학, 미래를 만나다 - 한국학미래진흥원 설립 및 운영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