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김영철)은 25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21년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친환경 전기차 부품·소재 산업육성을 위한 제1차 정책교류회”를 열었다. 이 정책교류회는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 군산시, 특구재단 및 지역 내 연구기관과 지원기관 등 총 18개 기관의 협력을 통해 강소특구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제안함에 목적을 둔다. 군산대학교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김영철 단장은 “강소특구 육성사업은 군산에서는 처음 가보는 길로, 이에 관련된...
군산대학교 LINC+사업단 사회혁신산학협력센터(센터장 강영숙)와 인문산학협력센터(센터장 오길용)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 동안 군산 에이본호텔에서 창의융합종합설계 캠프를 개최했다. 두 센터의 협업은 혁신의 선두 사례로서, 총 30명의 학생이 참석하여 군산의 관광활성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노인들의 디지털존 활성화, 바른 성인식, 지역대학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로 프로젝트 기획을 진행하였다. 2박 3일의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참여 학생들은 열정을 가지고 늦은 밤까지 문제도출 및 해결을 위한 팀별 토론과 팀별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들을 활...
- 미래 인재상 중심으로 4차산업혁명에 따른 추이 소개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은 25일 지역사회 청소년 인재 육성을 위해 “역전의 명수, 군산상고”에서 특강을 하였다. 이 특강은 군산상고 나형운 총동창회장과 손용환 학교운영위원장이 후배들을 위해 주관한 행사라 더욱 의미가 깊다. 곽병선 총장은 김태현 교장을 예방한 후 군산상고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의 인재상”을 주제로 4차산업혁명에 따른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곽병선 총장은 특강을 통해 4차산업혁명의 개요, 4차산업혁명과 개인...
군산대학교 국제다문화센터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문화다양성 in KSNU”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문화다양성 in KSNU” 프로그램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영역의 활동을 통한 문화 다양성 제고 및 지역사회 공헌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다문화 영역 관련 인식개선을 목표로 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이 같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디자인 씽킹(thinking)을 중심으로 한 팀별 활동을 통해 새로운 다문화인식개선 프로그램들을 도출해 냈고, 자신들이 기획한 프로그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