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사업비 12억 5천만 원 지원 - 전기차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운영기반 안정화 기대 지난 2월 정부의 상생형 지역 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된 ‘전북 군산형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군산대학교가 지역맞춤형 전문인력양성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군산시에서는 전기차 산업 생태계의 조속한 진입과 군산형 일자리의 안정적 운영기반 조성을 위해 3월 ‘지역맞춤형 전기차 클러스터 전문인력양성 사업’을 시작하였고, 군산대학교 ‘지역맞춤형 전기차 클러스터 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 이경구 군산대 화학과 교수)을 주관기관으로 선정...
- 지역산업 육성 위한 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의 지역기반 융합소재 인력양성사업단은 24일에 사업단에 선정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에서는 2021학년도에 사업단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소개와 사업단 참여 학생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 의무사항 등을 소개하였다. 전라북도와 대학교 및 도내 기업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대학산학관 커플링사업은 산학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청년취업 및 기업성장을 지원하는 인력양성사업이다. 지역기반 융합소재...
군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언택트, 온택트 시대를 맞이하여 SNS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울 위해 “제5기 대학일자리센터 서포터즈”를 출범시켰다. 5기 대학일자리센터 서포터즈는 기장 김병준(무역학과, 2학년) 외 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학일자리센터와 학생들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도맡아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여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학생들의 접근성이 좋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SNS를 적극 활용하여 홍보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정승우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서포터즈 출범을 ...
군산대학교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단장 박성신 건축해양건설융합공학부 교수, 부단장 안민철 전기공학과 교수)은 17일 2021년도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30개 연구팀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은 2019년 ‘스마트새만금’을 주제로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3차년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이공계 대학원생 중심 다학제적 연구팀의 연구과제 지원을 통해 실전문제 해결 역량을 가진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있다. 2021년도 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