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에서 4주 등교 연기 - 원격수업, 과제물 활용 수업 등 재택수업 실시 - 학기 초 안전한 학사 운영으로 학생 불안감 해소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회장 군산대 곽병선 총장)는 5일 한밭대학교에서 각 대학 총장 및 교무․학사관리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학사운영 회의를 개최했다. 19개교 대학들은 이 회의에서 각 대학별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는 개강 연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의 전국...
학습권 침해없도록 수업 질 관리에 철저 군산대학교는 학무조정회와 학처장 회의를 개최하고 개강 후 2주간 LMS(eclass)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재택수업을 실시하기로 4일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대학 내 유입을 차단하고, 학생 학습권 보호 및 불안감 해소를 위해 내려진 조치이다. 코로나-19의 빠른 확산에 따라 군산대학교는 2020학년도 1학기 개강일을 2일에서 2주 연기한 16일로 늦추었으나, 확진자 급증으로 등교 시점을 늦출 필요가 제기되어 등교 일정을 조정하였다. 이에 따라 2020...
군산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평가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되었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는 기존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인증제를 개편·확대한 것으로, 고등교육의 국제적 경쟁력 제고 및 대학 국제화의 모범적 기준 제시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시행기관 선정 과정에서 군산대학교는 불법체류율, 중도탈락율, 유학생 언어능력 등 정량지표심사와 대학 국제화 추진실적관련 정성지표평가, 위원회 심의의 단계를 모두 통과해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기간은 올해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2년간이다. 이번 인증...
군산대학교는 5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고생하는 대구·경북지역 재학생들에게 마스크 2000여 장을 우편으로 전달하였다. 군산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구 경북지역 출신 학생은 모두 54명으로 군산대학교는 이들이 코로나 재해를 이겨내고 건강한 몸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군산대학교는 국내 코로나 유행지역에 있는 학생들에게 등교를 앞두고 개별 전화를 통해 증상 유무와 이동 경로, 전북 방문 일정 및 주거 형태를 확인하며 외출 자제를 부탁하고 있으며,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학생들을 위해 1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