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이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꽃 선물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꽃 선물 릴레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되어, 빠르게 전국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 곽병선 총장은 원광대학교 박맹수 총장의 지명을 받아 꽃 선물 릴레이에 동참하게 되었고, 다음 참여자로 호원대학교 강희성 총장을 지명했다. 곽병선 총장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여러 가지 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화훼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군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21일 군산대학교에서 군산시 지역사회 위기 상담 지원체계 관련 기관과 업무교류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에는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군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전북스마트쉼센터, 군산모래놀이심리상담센터(협) 등 4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협약식에는 군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심중표 센터장과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최이화 부센터장, 군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봉계천 팀장, 전북스마트쉼센터 조아라 센터장, 군산모래놀이심리상담센터(협) 장미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협약은 지역사회 위기 상담 관련 기관과의 업무...
창출을 위한 기반 구축 방안 논의 군산대학교는 19일 교내 산학협력관 중회의실에서 “지역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에너지플랜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심포지엄은 지역거점 에너지플랜트 사업화 발전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심포지엄에는 군산대 곽병선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전라북도 도의회 도의원,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국 관계자, 군산시 관련 부서 주요 관계자 및 삼성중공업, 제이트러스트, 삼성중공업 에너지플랜트 연구센터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노재규 군산대 산학협력단 부...
군산대학교 물리학과 연구진이 p형 투명전극용 산화물 소재의 투명도를 손상하지 않으면서도 전기전도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하였다. 투명전극용 산화물 소재는 투명하면서도 전기를 잘 흘릴 수 있는 소재로, 디스플레이 및 태양전지 등에 사용되고 있는 핵심 부품 소재이다. 하지만 가시광에서의 투과도와 전기전도도 간의 근본적인 상충관계로 인해 현재까지도 학계와 산업계에서 그러한 상충관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소재 개발 연구에 한창이다. 특히 고성능의 소자 구현을 위해서는 n형과 p형 전도성을 갖는 소재가 필수이지만, 현재까지 상용화에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