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가 군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최근 다문화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행복플러스_학부모교육 “한부모-자녀 관계향상교육”을 실시하였다. 다문화한부모가족은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이라는 이중적인 역할을 가지고 있으며, 모자가정과 부자가정 모두 일반 가정보다 부모-자녀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다. 역할의 과중에서 오는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부모-자녀 관계향상교육을 진행하였고, 다문화한부모가족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기능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하고자 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던 ...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 군산시(강임준 시장) 청년센터‧창업센터는 15일 청년을 위한 종합적인 컨트롤 타워 및 정책통합 기능을 수행하는 온·오프 공간 플랫폼인 청년뜰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청년뜰은 취·창업 청년지원사업으로 지역에서는 최초로 개소되는 지원센터이다. 청년센터와 창업센터 등 2개 센터를 본격적으로 개소하였고, 앞으로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게 된다. 개소식에는 지역의 각계, 각층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였으며, 개소를 축하하며 청년지원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은 14일 일본 이와테 대학 은화홀에서 개최된 70주년 기념 국제학술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한국, 중국, 태국, 캐나다, 독일 및 말레이시아 등 16여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한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는 ‘대학의 국제전략과 글로벌 인재 양성’, ‘대학 지역공헌의 방향과 연구 역량 향상’을 주제로 총장포럼이 진행되었다. 이날 초청 해외대학 대표로 환영사를 한 군산대 곽병선 총장은 “인류 양심의 근원지인 대학이 흔들리지 않고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세계평화에 대한 의지를 가지자”고 연설하였다. 이...
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최연성)은 14일 (재)한국탄소융합기술원 한국탄소융합기술원센터(센터장 유경민)와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소회의실에서 상호 발전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은 지역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성공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의 골자는 다음과 같다. △우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신규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교육 등을 위한 네크워킹 △박람회 등 행사 개최 시 상호 협력 △창업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 공동 기획 △국내 창업생태계 경험을 위한 프로그램 등 글로벌 프로젝트 공동 기획 및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