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24, 도민일보 학령인구 감소와 등록금 동결로 위기에 처한 도내 대학. 해외 학생 유치로 대안을 찾고 있는 가운데 지역 인재들의 유출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도내 대학들 사이에서도 지역 인재 양성에 고민이 깊어지면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대학마다 특성화를 통해 경쟁력을 살림으로써 내실화를 꾀해야 할 때다. 미래시대에 발맞춰 인재 육성을 위해 전북지역 대학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떤 전략을 세우고 있는지 알아본다.(게재 무순) /편집자 주 ◆ 군산대-“미래가치 창조융합교육, ...
군산대WISET사업단(단장 박성신 건축해양건설융합공학부 교수)이 전북지역 이공계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2019 WISET새만금포럼”이 30일 전주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새만금포럼은 1회 포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전주대학교, 원광대학교, 군산대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019 WISET새만금포럼”은 ‘기술발전과 사회혁신’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을 통해 전북지역 이공계 학생들과 함께 사회혁신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진다. 초연결 및 융복합시대 우리지역의 가치에 관심을 갖고, 참여를 통...
- 말도 근해 및 고군산 군도 일대에서 개최 군산대학교가 21일부터 22일까지 말도 근해 및 고군산 군도 일대에서 선상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군산대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이 공동 주최한 선상포럼은 군산대 해양실습선인 새해림호(2996GRT) 선상에서 진행된다. 산학협력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방안 도모 등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 포럼은 군산대학교 가족회사 및 산학협력 유관자 등을 초청해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에는 군산대학교 가족회사 관계자 및 기업체 임원, 전라북도 및 군산시청 관계자, 교직원, 산학협력 관계자 등 10...
- 시험 기간 중 따뜻한 천원 밥상 군산대학교가 중간고사 기간 중 아침 식사를 거르고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엄마 대신 아침밥을 챙겨 준다”는 마음으로 매년 시험기간에 진행되는 이 행사는 매번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군산대학교는 년 4회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기간을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간편식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대학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접근성을 고려해 학생들이 통학버스에서 내리는 황룡도서관 앞 광장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곽병선 총장을 비롯한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