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 100여 명이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전북 정읍시 소성면 일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했다. 농촌봉사활동에는 군산대 인문대학과 공과대학 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주관했고, 학생들은 마을 주변 및 비닐하우스 정리, 고추밭 정리, 들깨 수확 등을 도우며 추수기 일손을 덜어주었다. 이성미 학생처장은 “농촌봉사활동 같은 강의실 밖의 체험활동은 학생들이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고, 좀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경험하면서 인성함양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봉사활동에 ...
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최연성)에서는 도내 소셜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소셜벤처 기업의 안정적인 이윤 증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전통기술 메이커형 예비소셜벤처캠프”를 개최했다. 이 캠프는 적합한 BM(Business Model)을 확립하고, 기업의 자생적 성장을 위한 기업가의 올바른 기업가 정신 함양 및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것이다. “전통기술 메이커형 예비 소셜벤처 양성 프로그램” 수강생 30명을 모집하여 7일부터 9일까지 군산 라마다호텔에서 교육을 실시하였다. 청년 및 사회적 기업가와...
-지역중심대학으로서 문화 정체성 확립에 적극 군산대학교는 12일 군산 비응항 입구 비응공원과 새만금방조제 일원에서 개최된 “2019 군산새만금전국걷기대회”에 참가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재)군산시걷기연맹이 주최한 가운데 6.5km, 13km, 33km, 66km 구간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군산대학교는 곽병선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및 학생 등 150여 명이 참가하여 지역 중심대학으로서 지역의 정체성을 세우고 지역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일조하였다. 군산새만금전국걷기대회는 국제걷기연맹과...
군산대학교가 사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사과 농가 소득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전라북도가 진행하고 있는 “사과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하였다. 사과팔아주기 운동은 무주, 진안, 장수, 남원지역에서 생산된 사과가 제 때 팔리지 못해 사과 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계로, 이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전개되고 있다. 군산대학교는 지난달과 이달 10일 두 차례에 걸쳐 사과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하였다. 교직원 80여 명이 사과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해 10kg과 5kg 등 91박스의 사과 1톤가량을 구매했다.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