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목학회 전북지회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출 토목공학과 김형주 교수가 (사)대한토목학회 전북지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김형주 교수는 지난 18일 전주 오펠리스에서 열린 ‘제37회 대한토목학회 전북지회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선출되었고, 임기는 올해 4월부터 2년 동안이다. 김형주 교수는 앞으로 19대 회장직을 맡아 관련분야 발전과 연구력 향상, 회원 상호 친목도모 및 정보교류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대한토목학회 전북지회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사)대한토목학회는 대한민국 건설 분야를 대표하는 최대 학...
군산대학교는 20일 지구청소의 날을 맞이하여 군산대학교 캠퍼스 일원과 미룡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군산대학교 교직원 150여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군산대학교 일대와 군산시 미룡동 일원의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구청소의 날 활동 외에도 군산대학교는 지역중점대학으로서 지역사회 환경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매년 교직원, 학생, 공직협, 직원친목회, 부서별 봉사단원들이 모여 다양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유학 중인 학생들 격려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이 16일 중국 절강해양대학과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17일에는 월수외국어대학을 방문해 유학중인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는 군산대학교 최현재 입학관리본부장, 박시균 국제교류교육원장, 조영 국제교류교육원 실장 등이 동행했다. 곽병선 총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월수외국어대학 쉬전화 총장과 학생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간담회 후에는 월수외국어대학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된 군산대학교 학생...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는 최근 지진방재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군산시청(시장 강임준)과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 결과 양 기관은 지진방재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세미나 및 강의 공동 개최, 교육활동 협력, 주요 시설물 공동 내진 조사 및 설계방안 토의, 활발한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지진방재 관련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효율적으로 시행하기로 하였다. 군산대학교는 2018년부터 행정안전부가 시행하는 지진전문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되었으며, 행정안전부의 지원으로 2020년 8월까지 2년 동안 지진방재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