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개발 조끼ㆍ앞치마ㆍ에코백 제작해 전달 군산대생들이 대야(大野) 5일장 살리기에 나섰다. 젊은 감각의 캐릭터, 브랜드 등을 제작해 늙어가는 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의식 변화까지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군산대 학생과 산학협력선도대학(LINC+·김동익 단장)사업단은 16일 대야 5일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조끼 150개 ▶앞치마 150장▶입간판 120개▶에코백 500▶종이봉투 500장을 전달했다. 기증 물품에는 군산대생들이 제작한 캐릭터ㆍ엠블렘·로고 등이 새겨져 있다. 40∼50년전 번성했던 ...
- 교육, 연구행정, 산학협력, 사회봉사, 체육, 문화 등 소통 영역 확대 군산대학교는 12일부터 13일까지 군산대학교에서 “군산대-안동대 동서화합 세미나”를 개최하고 동서화합을 통한 통합 미래 시대를 준비하는 한편,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 세미나는 동서지역 친선 및 문화교류의 장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학술 및 연구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양 지역 성장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에는 안동대학교에서는 권태환 총장을 비롯해 이재명 대학원장, 고정환 교무처장, 정...
WISET(Women in Science, Engineering and Technology)전북지역군산대사업단(단장 박성신)이 그동안 분야별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했던 강의를 엮어 출간한 도서 “WISET의 시선, 4차 산업혁명” 15권을 12일 군산시립도서관에 기증했다. “WISET의 시선, 4차 산업혁명”은 전북지역 과학기술분야 여성인재 육성을 목표로, WISET전북지역군산대사업단에서 주관한 프로그램인 2017년 “WISET 새만금포럼”과 2018년 “공학과 젠더혁신”을 통해 분야별...
군산대학교는 12일 오후 4시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군산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고차 수출 복합단지 조성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군산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과 전북 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군산시장, 군산시의원, 산학연관협의체 소속 기관, 전라북도청 관계자, 관련 기업체 관계자, 군산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중고차 수출 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연구계획안 보고 ▲중고차 수출 복합단지 조성사업 관련 토론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 심포지엄은 군산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안의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