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여성을 위한 인권 감수성 향상교육 및 어울림 작은 발표회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구수연, 군산대 아동가족학과 교수)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군산지역 다문화가족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에는 군산시민예술촌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제3회 어울림 작은 발표회”를 진행하였고, 그에 앞선 7일에는 다문화이주여성 대상 “인권감수성 향상교육”을 진행했다. “제 3회 어울림 작은 발표회”는 다문...
- 400여명 참여 미산면 주민자치센터 지역민과 함께 공연 - 보령남부지역 연례 펼쳐지는 향토 효 문화제로 자리매김 굳혀 군산대학교가 운영하는 보령효나눔복지센터(관장 엄기욱, 군산대학교 교수)의 “제8회 효나눔 문화예술제”가 7일 미산면사무소 대강당에서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한 수자원공사, 센터 회원과 가족 지역주민 등 400여명 참여 속에 성황리에 펼쳐졌다. 「“제8회 효나눔 문화예술제”는 보령효나눔복지센터의 여가 건강증진프로그램과 미산면 주민자치센터의 사회교육프로그램 등 2개 기관에서 지난 1년 동안 갈고...
군산대학교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안동대학교와 함께 동서화합을 위한 학생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 세미나는 동서화합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과 상호 공감대 확대를 위한 것이다. 세미나는 양교 총학생회 및 단과대 학생회 멤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군산대학교에서는 장재양 총학생회장(환경공학과 4학년)을 비롯한 재학생 35명이 참석했고, 안동대학교에서는 김주영 총학생회장(경영학과 4학년) 등 재학생 35명이 참석했다. 올해 세미나는 학생교류를 통한 동서활성화 방안 모색, 대학 축제의 건전한 발전방향, 대학 캠퍼스 내에서의 흡연문제 등에 대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발표로 진행되었다. ...
군산대학교는 8일 군산대학교 대학본부 소회의실에서 대전과학기술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 및 주요 보직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이효인 총장 및 주요 보직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교의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및 지역인재육성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의 골자는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에 있어서 상호 협력 ▲교재개발 및 기타 인력양성 프로그램에 있어서의 상호 교류 ▲공동연구 및 학술정보 교류 활성화 ▲실험실습기자재 및 연구기기, 시설물의 공동 활용 ▲교원 및 학생(학점) 교류 ▲지역 현안사업과 각 대학 특성 연계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