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농생명융합기술센터(센터장; 생물학과 최동수 교수)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동안 군산대학교 황룡문화홀에서 “제 4회 동아시아 농생명유전체전문가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포스트게놈 다부처유전체사업’의 일환으로 유전체와 후성유전체 분야의 우수 연구 성과 및 정보를 교류하고 동아시아 국가 간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유전체와 후성유전체를 토대로 한 차세대 농업”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중국 전문가 3인, ...
- 26일 저녁 7시 군산시민예술촌 공연장에서 개막 군산대학교 인문도시센터와 군산시에서는 1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되는 인문주간을 맞아 26일 ‘화해와 상생의 인문학’ 개막식과 개막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문주간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전국단위의 인문학 축제로, 올해로 열세 번째를 맡고 있다. 군산대학교 인문도시센터가 기획한 올해 행사에는 3대가 소통하며 이해하고 공감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것을 목적으로 한 전시, 공연, 특강, 공모전, 포럼, 토론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지역학총서...
군산대학교는 23일 군산대학교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한국지엠한마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생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전달식에는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한국지엠한마음재단 홍순경 단장 등이 참석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영어영문학과 1학년 곽은채 등 평소 타의 모범이 되어왔던 우수인재 10명이다. 1인당 1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이날 전달식에서 홍순경 단장은 “군산대학교의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장학기금을 마련했다”면서 &ldquo...
- 2018. 10., 22, 한국대학신문 새로운 시대, 새로운 형태의 대학모델 구축한다 대학을 둘러싼 환경과 4차 산업혁명 도래로 많은 대학들이 전반적인 도전과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군산대(총장 곽병선)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형태의 교육시스템을 구축하며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사람으로 세상을 잇는 SMART KNU’라는 구호처럼 군산대는 사람의 가치를 우선에 두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현대는 사물과 인터넷, 기계와 인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등을 연결하는 기술융합이 중심이 되는 사회라지만,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