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새만금창의융합센터(센터장 유수창)가 운영하는 ‘삼성꿈장학재단과 함께 클 아이들’ 장학생 31명이 지난 1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삼성꿈장학재단(이사장 송석구)과 함께 클 아이들 장학생 31명은 군산대학교 새만금창의융합센터, 창의융합교육연구회와 연계해 새만금창의융합센터에서 진행된 ‘4차산업 혁명 체험학교’를 통하여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코딩, VR, 로봇, 드론 등의 체험활동을 보조·지원하는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다. 장학생들은 행사가 진행되는 시간동안 친밀하고 단합된 모습을 보였으며 분야별로 진행된 행사에서 맡은바 역...
- 지역대학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해서도 관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전북도당위원장(완주군,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이 14일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을 방문하고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및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군산의 경제위기 대처 방안과 전북지역 산업 고도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간담회에는 곽병선 총장을 비롯해서 채정룡 (前)군산대 총장, 이성수 교무처장, 김영철 산학협력단장, 최현재 입학관리본부장, 설남오 교수 등이 참석했다. 평소 지역대학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안 위원장은 이날...
군산대학교 교수평의회(의장 김성환)가 삼성의 군산 투자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서 교수들은 삼성그룹의 대규모 투자발표(8월 8일)가 장밋빛 청사진을 넘는 실제 투자로 이어지고, 특히 군산에 미래 전장부품 투자가 이뤄져야한다고 촉구했다. 군산의 경제위기는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국가적 관심사이며, 또한 국제통상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반영한다. 세계 통상질서가 국내 상품시장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자국 우선주의’로 급변하는 가운데 GM군산공장이 폐쇄되었다. 교수들은 “삼성이 군산에 투자한다면, 외국계 다국적 기업이 ...
군산대학교에서 설치 운영 중인 군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올해 가정과의 연계 및 센터 홍보를 위해 학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은 ▲식생활교육 ‘반짝반짝 깨끗한 손’ ▲학부모교육 ‘가정에서 지켜야할 HACCP 이야기’ ▲급식 시설 위생·안전 지도 및 급식 조리, 배식 절차 등으로 진행되며 식습관 지도에 관련된 Q&A 시간이 가장 인기가 많다. 참관한 학부모는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집에서 기울여야 하는 노력을 알게 됐고 센터 식생활 교육을 통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