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는 14일 구 대학본부 앞 광장에서 1학기 기말고사 기간 중 학생들의 아침 결식을 막기 위해 “2018 따뜻한 천원밥상” 행사를 진행하였다. 14일부터 주말을 제외한 20일까지 5일 동안 매일 2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간편식을 1000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중 기말고사 준비 중인 학생들을 위해 음료수를 포함한 간편식이 제공되면서 학생들의 간편한 식사가 가능하고, 현금소지가 적은 학생들을 위해 카드결제도 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산대학교는 지난 4월에도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군산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공학과가 지난 6월 7일부터 9일까지 광주 조선대학교에서 개최된 “2018년도 한국정보기술학회 하계 학술대회 및 대학생 논문경진대회”에서 대상, 은상 및 동상 등을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학생 논문경진대회에 총 6편의 논문을 제출하였고, 제출한 논문 모두가 입상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박기태(지도교수 손창환) 학생이 대상을, 김광수(지도교수 이석훈) 학생이 은상을, 그리고 김민혁, 최진우(지도교수 이석훈), 김종현, 한진주(지도교수 김장원, 온병원), 엄창민, 신동호(지도교수 손창환, 정동원...
- 학우의 안전이 먼저다 화장실 몰카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군산대학교 총여학생회가 화장실 몰래카메라 탐지 활동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군산대학교 총여학생회는 지난 4월 초 군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술집, 노래방, PC방, 식당 등 교외 화장실을 돌며 몰래카메라 탐색 작업을 벌였고, 이를 시작으로 한 달 동안 매일 교내 화장실 몰래 카메라 탐색 활동을 했다. 학생들이 사용한 몰래카메라 탐지기는 대학 본부에 입주해있는 보안업체에서 대여한 것으로, 총여학생회 임원 10여명은 조를 편성해 매일 2교대로 교내 건물 전체 화장실을...
군산대학교 재무과장으로 재직 중인 천미경 행정사무관이 군산대학교에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은 8일 대학본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천미경 사무관은 “대학재정을 비롯해서 대학을 둘러싼 환경이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군산대학교가 지역 거점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자부심을 느껴왔다”면서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대학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곽병선 총장은 “구성원의 자부심과 애정이 최고의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