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을 통해 상생과 돌봄의 인문학적 가치 체험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도시센터(센터장 오원환, 미디어문화학부 교수)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군산시와 교육극연구소 마중이 함께한 2025년 제20회 인문주간 행사 일환으로, 지난 11월 1일(토) ‘제1회 군산 돌봄 연극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극제는 “상조도생(相助圖生)하는, 돌봄의 인문도시 군산”을 주제로, 연극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타인을 돌아보며 상생과 돌봄의 인문학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군산 지역에서...
“상조도생(相助圖生)하는, 돌봄의 인문도시 군산”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인문학적 가치 모색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도시센터(센터장 오원환)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군산시가 함께한 2025년 제20회 인문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30일(목)과 31일(금) 양일간 ‘황룡인문토크콘서트 시즌1’을 개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상조도생(相助圖生)하는, 돌봄의 인문도시 군산”을 주제로,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시대를 넘어 상생과 돌봄의 인문학적 가치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류보선 교수(국...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9월 인문사회예체능 계열의 창의·융합 역량 강화를 위한 실천적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문제를 해결 능력을 향상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KSNU Insight+를 선정했다. 국립군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는 전북의 전통문화를 일본의 유사한 지역문화와 비교·연결하는 청년 주도의 인문·문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추진 중인 ‘청년이 만드는 전북×일본 로컬문화 미니 아카이브’는 전북의 대표적인 문화자원과 일본의 전통문화를 비교·기록하고, 이를 시각자료와 해설이 ...
지난 10월 29일(수), 국립군산대학교 미디어문화학부(학부장 고흥석)는 국립대학육성사업 사업의 일환으로 『로컬기반 진로 및 취업 포트폴리오 제작기법』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대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지역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회적 기업 <더하이픈>의 이처럼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포트폴리오 제작 사례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구성의 핵심 요소,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 설계 방법, 그리고 디지털 시대에 맞는 콘텐츠 기획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