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박물관(관장 곽장근)의 신소미 씨가 “2017년도 자유학기제 유공부문”에서 자유학기제 정착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표창은 자유학기제의 내실 있는 운영에 기여한 유공자와 유공기관의 사기를 진작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군산대학교 박물관 신소미 씨는 자유학기제를 대비하여 독자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왔다. 2016년에 12회에 걸쳐 300 여명을 교육하였고, 2017년에는 10회에 걸쳐 자유학기제 대상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진로 및 직업체험 ...
군산대학교 창업교육센터는 군산대학교 LINC+사업단 주관으로 4일 군산 베스트웨스턴호텔 회의실에서 ‘농촌창업’이라는 주제로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KNU 해커톤 연합창업캠프’를 개막했다. 5일까지 열리는 이 캠프에는 농촌창업에 관심을 가진 군산대생과 LINC+사업단이 없는 군장대ㆍ서해대ㆍ호원대ㆍ한국농수산대 재학생, 일반 예비창업자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가했다. 캠프는 농촌 창업 전문가들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농촌창업과 관련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단계별 프로세스를 통해 체계적인 창업 아이템 도출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5개 ...
- 가족과 같이 화합하며 즐거운 직장 분위기 조성 군산대학교는 2일 교내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2018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하였다. 시무식은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및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나의균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서 “2018년은 대학구조개혁 2주기 평가라는 큰일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 그 어느 때보다 구성원들의 협력과 협조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고, “부서 및 업무의 경중과 차이를 따지지 말고 서로 열린 마음으로 화...
군산대학교 생물학과 김효중 교수가 식물병해충 확산방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김교수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국가 식물검역과 관련된 기술 향상과 검역 상 중요한 침입 생물의 역학관계를 규명하는 연구들을 진행해 왔다. 대표적으로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블루베리혹파리 등 국내 생태계에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침입 해충의 원산지 및 유입관계를 밝힘으로써 농림업 보호와 외래 병해충 확산방지에 기여하였다. 검역해충 연구와 관련하여 10여 편의 SCIE급 논문 저술 및 30여 편의 학술 발표를 수행하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