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해양산업운송과학기술학부 마린엔지니어링전공 이승준 교수(36)가 전공분야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인명사전 발행기관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8년판에 등재된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 미국에서 발간된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인명기관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고,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이승준 교수는 SCI급 28편을 비롯해 국내외 총 45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10회에 걸친 각종 수상 및 2건의 특허를 보...
- 낚시어선전문교육기관으로의 도약 군산대학교는 21일 전라북도와 충청남도 낚시인을 대상으로 낚시어선 전문교육 과정을 실시하였다. 이 교육은 지난 3월 군산대학교와 한국어촌어항협회가 체결한 낚시전문교육 위탁운영을 위한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협약 체결 후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은 6차례에 걸쳐 전북과 충남 일대 500여명의 낚시인들에게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낚시어선 전문교육은 ‘낚시 관리 및 육성법 (2012년 9월 10일 시행)’에 의거 낚시인의 안전과 수산자원 보호 등을 위하여 낚시어선업자 및 선원을 대상으로 낚시 관련 정책...
“군산대학교 제 8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 결과 곽병선 교수(58)가 8대 임용후보자 1순위로 선출되었다. 21일 군산대학교 인문대학에서 진행된 1차 투표는 선거권자 627명 중 533명이 참여해 85%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진행되었고, 곽병선 교수가 환산득표율 107.6표를 얻어 1위에, 고승기 교수가 환산득표율 86.0표를 얻어 2위에 올랐다. 2차 결선투표는 선거권자 627명 중 544명이 참여해 86.8%의 투표율을 보였다. 곽병선 교수가 환산득표율 208.3표를 얻었고, 고승기 교수가 환산득표율 155.8표를 얻었다. ...
- 주종재 교수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 배달부 자처 군산대 주종재(61· 식품영양학과)교수가 21일 전북 군산시 미룡동 주민 300여 명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주 교수는 사재 2000만원을 털어 전기장판 100개와 행복꾸러미 200개를 준비했다. 행복꾸러미(15kg)는 라면과 부침가루, 미역, 김, 참치캔, 참기름 등으로 구성했다. 이날 사랑의 선물 전달식에는 주 교수의 제자들도 동참해 사제동행의 의의를 더욱 뜻깊게 했다. 식품영영학과 2~3학년이 배달부를 자처하고 나선 것이다. 15명의 학생들은 빨간 산타모자를 쓰고 행복꾸러미를 홀로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