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성과 혁신성의 조화로 국가중심 국립대학의 새로운 비전 제시 — 국립군산대학교(총장직무대리 엄기욱)는 10월 30일(목)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공공성과 혁신성의 균형: 지역기반 대학의 공공적 책무와 혁신전략’을 주제로 나카지마 가즈오(오카야마현립대학교 명예교수)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글로벌 고등교육 환경 변화 속에서 지역대학이 공공성과 혁신성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는지를 탐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나카지마 교수는 일본을 포함한 해외 대학의 다양한 혁신과 변화의 사례를 소개하며, 대학...
-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 수요 반영, 지역혁신형 전문인력 양성 기반 강화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원(대학원장 권봉오)은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사학과(역사학전공), 에너지학과, 인공지능융합학과, 해양치유학과, 디지털융합기술학과(정원 외 외국인유학생 전담학과) 등 5개 학과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사학과(역사학전공)는 역사와 문화유산 등 군산 지역의 정체성과 학문적 자산을 기반으로 한 역사‧문화 연구의 허브를 지향한다. 에너지학과는 재생에너지와 수소 등 지역‧국가 전략산업과 연계하여 에너지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한다. 인공지...
한국형 료칸호텔“유원재”브랜드 비주얼 제작 플레이어 공영환 대표 초청 로컬 창업 마케팅, 브랜드 디자인 및 콘텐츠 촬영 노하우 공유 국립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지석근)이 주최하는 ‘로컬 콘텐츠 창업사례 토크쇼’3주차 강연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4시 국립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 ICC 교육공간에서 개최됐다. 3회차 강연에서는 한국형 료칸호텔 ‘유원재’의 브랜드 비주얼 및 마케팅을 진행한 플레이어의 공영환 대표가 나서 ‘순간을 만드는 모먼트그래퍼’라는 주제로 로컬 창업 마케팅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기법과 컨텐츠 제작에 필요한 ...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엄기욱)는 10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2박 3일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경천면 및 동상면 일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봉사에는 재학생 60명과 교직원 8명 등 총 68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지역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해 마늘 심기와 감 따기 활동 등을 펼쳤다. 또한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체조 및 마사지, 미용봉사 등 재능기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완주군귀농귀촌센터 및 전북귀농귀촌연합회와 협력하여, 농촌공동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