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가 안동대학, 창원대학 등 경상권 대학들과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동서화합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대학교 재학생 35명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경북 안동대학교를 방문하고 “2017학년도 동서화합 학생 세미나”를 개최했다. 군산대 재학생 35명과 안동대 재학생 35명 등 70명의 학생들은 세미나 및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영호남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고, 영호남 화합 방안 및 사회 주요 이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세미나의 주제는 ▲학생교류를 통한 동서화합과 향후 발전방향 ▲대학생...
군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A.C.E(A-Class Engineer)(지도교수 정한구) 팀이 대한조선학회가 주최한 ‘제26회 전국 학생선박설계콘테스트 지정과제 부문’에서 한국선급회장상(창의상)을 수상했다. 이 콘테스트는 전국 조선해양공학과를 대상으로 지정과제 및 자유과제 부문으로 나눠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1992년 대한조선학회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시작되어 국내 조선공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다. 올해 참가팀은 전국 13개 대학에서 205명이 각 팀을 이루어 참가했다. 올해 군산대학교는 조선해양공학과 전공 동아리인 'A.C.E(A-Cl...
-5 종의 균류 발굴, 그 중 하나는 세계 신종으로 보고 군산대학교 생물학과 이재성(학·석사연계과정 4학년) 씨가 지난 2일에서 3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7 한국미생물학회연합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발표상을 수상하였다. 발표연구의 주제는 국내에 자생하는 별꽃속(Stellaria)과 개별꽃속(Pseudostellaria) 식물에서 발생하는 노균병균에 대한 형태로 분자계통분석에 근거하여 기존에 한국에서 알려지지 않은 5종을 발굴하였고, 이 중 하나인 페로노스포라 카스파리아이(Peronospora casparyi sp. ...
- 함께 가야할 우리, 미래의 주인인 우리 군산대학교 국제다문화센터(센터장 박시균 교수)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한중청소년교류지원사업 “함께 가야 할 우리, 미래의 주인인 우리”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과 중국 대학생 각 50명씩, 100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세미나를 통한 양국의 문화이해, 직접 체험하는 한국문화경험활동, 함께 어우러져 이루어 가는 국제리더십함양 등을 목표로 진행된다. 첫날인 7일 군산대학교 황룡문화관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 이어 한중문화교류 및 양국 역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