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1일 제 2학생회관 취업세미나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무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NCS 채용프로세스에 맞춘 강의를 통해 취업 준비생들에게 최신정보를 제공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점차 확산되고 있는 NCS기반 채용에 대비하여 취업전략을 수립하고 개인별 직무역량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최신 채용 트렌드 소개, 직무 분석 및 직무 설정의 중요성 이해하기, 전공별 진출 가능분야 탐색 및 직업에 따른 직무 내용 분석 방법, 직무 분석 실습 및 발표, 직무에 따른...
군산대학교와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는 30일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진로 및 진학교육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이 협약은 지방화, 세계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시대를 리드할 수 있는 우수인재 배출에 적합한 전문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함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식에는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 교장, 교감, 교무부장, 취업부장과 군산대학교의 학생·취업지원처장, 취·창업지원과장, 대학창조일자리센터 팀장 및 양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 결과 양교는 ▲학술, 정보, 인력 등의 상호교류 ▲장비, 시설, 공간 등의 공동이용 ▲각종 정...
군산대학교 생물학과 김소희 씨(석사과정 2년차)가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개최된 ‘2017 한국응용곤충학회 추계학술발표회 및 국제심포지엄’에서 우수발표상을 수상하였다. 발표논문의 주제는 국내 검역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과실파리 Bacrocera dorsalis 종 복합체의 DNA 바코딩 분석을 통해 유입 원산지를 규명한 연구이다. 차후 국내에 확산되어 과수 산업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침입 외래종의 선제적 연구로 국가생물안보 측면에 큰 의의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응용곤충학회는 1962년에 설립되어 곤충 전분야의 학...
“전 세계에 화덕을 사용하는 인구가 30억명이나 되는데 화덕이 내뿜는 유해가스에 매일 노출돼 있어요. 빈민국 사람들이 이젠 마음 놓고 화덕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자신들이 개발한 친환경 화덕으로 인도와 아프리카 등 제3세계 빈민층의 수호천사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있다. 전북 군산대 창업동아리 ‘적재적소’ 회원들이다. 적재적소는 박도현(신소재공학과 4년) 고수미(영문과 3년) 김신미(창업학과 1년)씨와 졸업생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이 최근 만들어 낸 ‘흙화덕’은 가스와 전기를 쓸 형편이 못되는 궁핍한 이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