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청소년발명아이디어경진대회서 대통령상 등 5개 받아 -4300여개 출품작품 “큰 상 군산대가 싹쓸이” 시샘어린 축하 군산대가 발명의 메카로 뜨고 있다. 지도교수의 열정과 학교의 체계적 지원이 어우러지면서 학생들이 전국 발명대회에서 탁월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군산대는 최근 ‘제16회 청소년발명아이디어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부터 금상까지 5개를 받아 “큰 상을 싹쓸이 한다”는 시샘어린 축하를 받았다. 한국대학발명협회가 주최하고,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등이 후원한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4300여 점의 출...
WISET(Women in Science, Engineering and Technology)전북지역군산대사업단(단장 박성신)이 8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17 전북 이공계 청소년 학술제”를 개최하였다. 전라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WISET전북지역사업단, 군산대학교가 주관한 이 행사는 지난 7월 17일부터 8월 11일까지 4주간 군산대를 중심으로 원광대, 전주대, 전북대 등 4개 대학에서 개최됐던 ‘미리가는 연구실’ 참여팀과 진행됐다. 전라북도교육청의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사업’ 일환인 청소년학술제는 전북지역 일반계 고교생들이 ...
일본 야마구치 공과대학장 등 교직원이 8일 군산대학교 나의균 총장을 예방하고 군산대학교와 야마구치대학 간의 학부 및 대학원생의 체계적인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군산대학교와 야마구치대학 간에 맺은 학술교류 협정에 따른 것으로, 양교는 매년 격년으로 양교를 오가며 학술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나의균 총장 방문 후 군산대학교 공과대학과 야마구치 공과대학은 학술교류 연구발표 세미나를 개최했다. 연구발표자는 군산대학교 장세명 교수, 정대이 교수, 나인호 교수, 문병영 교수와 야마구치 공과대학의 타카시사이토 교수, 유지와카사 교수, 유타이다 교수,...
- 산업연계·사회수요 맞춤형 교육의 전문성 확보 위한 구심점 군산대학교 PRIME사업단이 산업연계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의 질적 제고를 위한 센터를 설치하고 7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회수요연계 교육 R&D지원 시스템인 크로싱센터(Xing center)와 데이터 표준화 센터로, 둘 다 군산대학교 캠퍼스 내 산학협력관에 둥지를 틀었다. 현판식에는 Xing Center장(정동원 교수), 데이터표준화 센터장(온병원 교수), PRIME사업 부단장, 교수 및 사업단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Xing Center는 산업연계·사회수요 맞춤형 교육의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