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정부의 실패한 대학정책 답습 중단하고 새로운 대학구조개혁 방안 마련해야 29일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유성엽 의원, 헌법개정특위원회 제1소위원장 김관영 의원, 국민의당 정책위원회가 공동으로 ‘대학의 위기- 대학의 구조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국민의당 정책위원회 김지영 교육전문위원 사회로 전국국공립대학 교수회 연합회 및 한국법학회 회장을 역임한 군산대학교 곽병선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고, 박광섭 전 충남대 부총장, 박성태 대학발전연구소장, 송성욱 전 카톨릭대학 부총장, 교...
“금수강산 보존에 한몫 할래요” “기발하고 멋진 제품들이 많이 나와 사실은 잔뜩 주눅이 들어 있었죠. 생각하지 못한 큰 상을 받아 기뻐요. 발명에 대해 눈에 뜨게 해주고, 관심을 일깨워 준 아빠께 가장 먼저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25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 정수 캠퍼스에서 시상식이 열린 ‘제16회 청소년발명아이디어경진대회’에서 군산대 경영학부 3학년 최미영(22)씨가 대통령상을 받았다. 한국대학발명협회가 주최한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4300여 점이 출품됐다. 최씨는 ‘하천쓰레...
- 동북전력대학 방문 유학생 설명회 개최 군산대학교 나의균 총장이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28일 2박3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방문 목적은 신·편입생 유치 및 대학원 석박사과정 입학 홍보를 위한 것으로 군산대 이성룡 기획처장, 최상훈 학생취업지원처장, 국제교류교육원 전임연구원, 조선공학과 재학생 등이 동행한다. 방문교는 중국 길림성에 있는 동북전력대학이고, 방문단 일행은 현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부 및 대학원 신입생 모집 유학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군산대학교는 유학생들의 질적 향상 및 국제교류의 다변화를 위해 중국 및 동남아...
- 9개 융합 팀에서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 군산대학교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PRIME)사업단은 최근 아이디어 공유 및 아이템 개발을 위한 창의적 실무융합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경북대-군산대 KNU² X-Optimus”를 개최했다.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 동안 군산대학교에서 개최된 이 행사는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아이템 교류회로, 경북대 컴퓨터학부 재학생 19명, 군산대 소프트웨어융합공학과 등 재학생 33명 등 총 52명의 학생이 참가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군산대학교와 경북대학교가 융합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