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는 8일 군산대학교 내 산학협력관 2층 중회의실에서 “LINC+사업단 개소식 및 산학협력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산학협력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군산대학 LINC+ 사업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한 이 자리에는 교육부 이용욱 사무관, 도내 산업체, 유관기관, 연구소 임원을 비롯하여 군산대학교 총장 및 교무처장, LINC+사업단장, 인문산학협력센터장, 산학협력 중점교수 등이 참석하였다. 나의균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군산대학교는 인문산학협력센터를 중심으로 인문, 사회, 예체능 계열의 산학협력을 총괄...
- 전문적 업무 수행으로 대학 학사업무 발전에 기여 군산대학교 대학원에 근무하고 있는 문수연 주무관이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수행을 통해 대학 학사 업무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문수연 주무관은 1991년부터 군산대학교에 근무하면서 성실한 업무수행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왔고, 특히 학사업무 분야에서 우수한 기량을 발휘하며 대학 학사행정 발전에 기여해왔다. 주요 공적으로는 졸업사정 전산화 업무 추진, 학적부 전산화 추진, 고등교육통계 고도화사업 시범대학 데이터 입력 및 고도화시스템 구축, 전문적인 학사상담 ...
- 국민일보, 2017.8.8. 입학금 폐지’ 나의균 총장 “양심의 가책 느꼈던 돈” 학생들에게 해준 게 없고 운영비로 쓰는 곳 많아 “대학 책임자로서 사실 입학금은 양심의 가책을 느껴왔던 문제였어요. ‘학교의 주인이자 고객은 학생’이라는 입장에서 많은 토론을 거쳐 결정했습니다.” 국내 처음으로 입학금을 폐지한 군산대 나의균(63) 총장은 7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힘겨워하는 학부모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나 총장은 지난달 31...
군산대학교가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특성화사업 3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새만금ICT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A등급을, 새만금중일ME육성사업단이 B등급 평가를 받는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 이 평가는 전국 109개 4년제 대학 323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패널 내 상대평가 A, B, C 등급으로 평가되었다. A등급은 전체 상위 20%에 포함되는 성과이다. 군산대학교는 호남·제주권 패널로 모두 15개 대학이 포함되었다. A등급 판정을 받은 새만금ICT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ICT융합 산업 중심인 새만금과 미래 ICT 융합기술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