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박 14일 동안 몽골에서 구슬땀 군산대학교의 2017학년도 제9기 학생해외봉사단(단장 심중표 학생부처장)이 13박 14일 동안의 하계해외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봉사단원들은 지난 6월 27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몽골 에르덴 및 호탁운두르 지역에서 13박14일 동안의 하계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재성(해양경찰학과 3학년) 등 40여명의 봉사단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몽골 에르덴솜 초중학교에서 교육봉사, 노력봉사(과학교실 리모델링), 문화공연을 실시하였고, 호탁운두르 초등학교에서 교육봉사, 노력봉사(음악강당 리모델...
- 역내(域內) 다문화 문제 총체적 해결하는 행사 발전 기대 군산대학교 대학원 다문화학과(박사과정)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전북 무주에서 “제1회 다문화학과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학업 및 연구성과에 대한 집중 논의를 하였다. 지난해 호남지역에서 유일하게 다문화 관련 박사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는 군산대학교는 깊이 있는 융복합적 강의와 토론수업으로 다문화 관련 고급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이번 학술세미나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정리하면서 호남지역 다문화 문제에 대한 수준 높은 연구의 장을 연 것으로 평가되었다....
- 올해 2학기부터 식품 클러스터 전공 및 양어사료 인력 양성 트랙 운영 군산대학교가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의 기본계획에 따라 진행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듈 운영 사업에서 신청한 2개의 교육과정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듈은 채용약정을 맺은 산업체와 대학이 공동으로 학생 선발,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현장실습, 학생 관리를 수행하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졸업과 동시에 협약업체로 취업하는 채용연계형 교육과정이다. 취업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 중국 온주에서 “2017 국제 기업가정신 여름 캠프” 개최 군산대학교가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창업교육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군산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와 창업교육센터는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5일까지 7박 8일 동안 중국 온주대학교와 공동으로 ‘2017 International Entrepreneurship Summer Camp Wenzhou University’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중국 온주대학교에서 개최된 이 캠프는 중국의 농촌산업(카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