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장민석)은 10월 22일 본교 산학협력관 2층 중회의실에서「여성 유학생 – 이주여성 멘토링」발대식을 개최했다. 본 멘토링은 지역사회에 먼저 정착한 이주여성을 멘토로 연계하여, 외국인 여성 유학생들의 초기 학교생활 및 한국 문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군산시 가족센터와 협업하여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멘토링 참여 유학생과 군산시 이주여성, 멘토링 프로그램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뜨거운 관심속에 진행되었다. 본 멘토링의 참석자는 베트남, 필리핀, ...
-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 2025 I.B.T.F in Saemangeum 국제콘퍼런스 성황리 개최 - 7개국 20명 연사, 800여 명 참가... 글로벌 협력과 기술혁신 논의의 장 마련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군장대학교, 전주기전대학, 전북테크노파크, 군산강소특구, 한국화학연구원,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와 함께 공동 주최/주관하여 10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양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2025 I.B.T.F (International Battery Tech Future) in Saemang...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군산시 청년뜰, 군산기계공업고등학교와 공동 주관하여 「글로컬대학30 대학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취·직·청·정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기업 탐방(4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우수기업을 고등학생, 대학(원)생, 청년, 외국인 등에게 소개하고, 현장 중심의 탐방 및 후속 교육을 통해 기업과 청년 간 인식 차이를 좁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기업탐방은 군산기계공업고등학교와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2학년 학생 74명이 참가했다. 고교 학생들을 ...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원 화학과 송다니엘 학생이 2025년 10월22일부터 24일까지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136회 대한화학회 학술발표회에서 우수 포스터 상을 수상했다. 송다닐엘 학생은 최근 연구 중인 “아마이드교환반응 미치는 HEIP의 효과”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아마이드 화합물은 다양한 천연물에서 발견될 뿐 아니라 흥미로운 생리활성을 통해 의약품과 농약 등에 많이 응용되는 작용기이다. 뿐만 아니라 높은 안정성을 바탕으로 고분자의 핵심 결합으로써 다양한 산업 분양의 소재 및 소자로 사용된다. 반면 낮은 반응성 때문에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