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전북 완주군 경천면 및 동상면 일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농촌봉사에는 재학생 60명과 교직원 8명 등 총 68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지역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해 마늘 심기와 감 따기 활동 등을 펼쳤다. 또한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체조 및 마사지, 미용봉사 등 재능기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여 좋은 반응을 받았다.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완주군귀농귀촌센터 및 전북귀농귀촌연합회와 협력해 농촌공동체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재학생들의 지역사회 봉사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정용준 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립군산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군산대 사회봉사센터 오연풍 센터장은“이번 활동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며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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