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식
군산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 대학원생들이 지난 7일 글로벌 바이브 코딩 플랫폼 기업 레플릿(Replit)과 더존비즈온이 공동 주최한 실전형 해커톤 '더존 메이커톤 2026 with 레플릿'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25팀 50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단 하루 만에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실제 작동 서비스를 구현하는 미션에 도전했다. 개발자뿐 아니라 기획자, 학생 등 비개발 직군 참가자들도 대거 참여했다.
대상은 군산대 인공지능융합학과 인도 출신 락시 차우데리(박사과정) 씨와 파키스탄 출신 하산 사이얀(석사과정) 씨 팀이 수상했다. 이들은 레플릿을 활용해 AI 기반 '인력 분석 자동할당'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직원의 업무 데이터를 분석해 과부하 상태 직원, 추가 업무 가능 인력, 부서별 병목 현상 등을 자동으로 판단하는 AI 에이전트다. 매니저가 새로운 업무를 배정할 때 스킬, 업무량, 성과, 스트레스 위험도 등의 지표와 한국의 주간 근로시간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담당자를 추천한다.
관련 기사
https://www.etnews.com/20260508000214
https://www.youtube.com/watch?v=63m9G7ogzSE
- 첨부 : 전체다운
-
news-p.v1.2026050...
이전글 |
글로벌 연구 혁신 성과… 국립군산대 고종현 교수-국제 공동 연구진, 저전력 뉴로모픽 반도체 기반 ‘실시간 시선 인터페이스’ 기술 세계 최초 구현2026-04-16 |
|---|







이전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