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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역사문화와 중어중문학과의 융합...” Insight+ 프로그램, 한중 문화 스토리텔링을 통한 로컬 브랜딩 선보여
작성자 : 중어중문학과 작성일 : 2026-04-14 조회수 : 44 동영상원본다운로드
<Insight+ 프로그램, 한중 문화 스토리텔링을 통한 로컬 브랜딩>

<<Insight+ 프로그램, 한중 문화 스토리텔링을 통한 로컬 브랜딩>>

국립군산대학교 KSNU Insight+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어중문학과팀(지도교수 김계태)은 11월 25일(화) 군산시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방문하며 팀 회의와 현장 조사를 병행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사전에 담당 교수 및 외부 기관과의 연락하여 직접 일정을 조율하고 영상 스토리텔링을 구성하기 위한 기획을 주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군산의 섬 문화와 중국의 역사적∙지리적 연계를 바탕으로 한중 관광 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팀원들은 오전 일찍 군산에 집결해 ▲근대역사문화지구 ▲신흥동 일본식 가옥군 ▲군산 세관 연계 관망 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지의 문화적 특징과 스토리 요소를 조사했다. 각 지점에서 팀은 콘텐츠화가 가능한 역사 서사, 시각적 특징, 중국 관광객 대상 홍보 요소 등을 실시간으로 논의하며 현장에서 곧바로 회의를 이어갔다.

 

특히 중국 관광객 맞춤형 스토리텔링 제안, 근대 문화유산의 영상화 가능성, 해양 관광 자원 활용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팀장과 각 역할 담당자들은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기록을 바탕으로 향후 제작될 홍보 영상의 핵심 콘텐츠를 정리했다.

 

실제 로컬 브랜딩 활동을 기획한 팀장 선예슬 학생(중어중문학과)는 “직접 현장을 걸으며 관광 동선을 느껴본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특히 군산과 중국의 교류 역사와 연관된 스토리라인 발굴이 앞으로의 콘텐츠 제작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현장 방문 및 회의를 통해 중어중문학과팀은 군산의 실제 관광 경험을 반영한 영상 기획의 기초를 마련했으며, 차기 회의에서는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홍보 영상의 초기 구성안 및 시나리오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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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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