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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로컬 콘텐츠의 ‘보는 방식’을 설계하다
작성자 : 중어중문학과 작성일 : 2026-04-14 조회수 : 42 동영상원본다운로드
<군산 로컬 콘텐츠의 ‘보는 방식’을 설계하다>

<<군산 로컬 콘텐츠의 ‘보는 방식’을 설계하다>>

Insight+중어중문학과팀,산업디자인 전공 교수 자문 통해 영상 기획 완성도 강화

 

국립군산대학교 KSNU Insight+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중어중문학과팀(지도교수 김계태)은 최종 홍보 영상 제작에 앞서 산업디자인과 교수와의 면담을 통해 콘텐츠 기획과 디자인 방향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다.

 

이번 자문에서는 영상 구성과 시각적 전달 방식, 지역 공간을 보여 주는 효과적인 연출 방법에 대한 조언을 제공했다. 중어중문학과팀은 기존에 구상한 한중 교류사 기반 스토리라인을 공유하고, 이를 영상 콘텐츠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보완해야 할 지점을 중심으로 내부 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면담에서는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이 지닌 장점을 살려, 장소 간 이동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동선 구성, 화면 전환 시 리듬감 확보, 자막과 이미지 배치의 가독성 등을 주요하게 다뤘다. 또한 군산이 지닌 항구 도시로서의 정체성과 근대 문화 공간의 분위기를 영상 속에서 어떻게 시각적으로 강조할 수 있을지에 대한 피드백도 제시됐다.

 

군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방탕으로 한 조언도 이어졌다. 관광객의 실제 시선에서 군산을 바라볼 필요성을 강조하며, 외부 방문자가 처음 도시를 접하는 지점부터 역사 공간, 일상 공간, 전망 공간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영상의 몰입도로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어중문학과팀은 이번 자문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 영상에 포함될 장소 선정과 편집 방향을 구체화했으며, 군산의 역사·문화 맥락과 한중 교류 서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브이로그 형식의 홍보 영상 제작을 마무리했다.

 

해당 영상은 향후 온라인 플랫폼에 업로드될 예정이며, 팀은 이를 통해 군산을 한중 교류사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로컬 브랜딩 콘텐츠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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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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