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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교 환경공학과 김진평 학생(지도교수: 신재돈)이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열린 ‘2025년 한국물환경학회·상하수도학회 공동포럼’ 학생연구자 논문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진평 학생은 “페레이트(VI) 산화처리 중 자연유래 방향족 유해 전구물질 제어: 원리 기반 반응동역학 및 낙동강 하천수 적용 평가”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본 연구는 스마트팜 유출수가 하천으로 유입될 때 포함되는 자연유래 유기물(NOM)이 소독부산물(DBPs) 생성의 중요한 전구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는 문제에 주목하였다. 김진평 학생은 고산화력 산화제인 페레이트(VI)를 활용하여 이러한 전구물질의 산화 및 제어 가능성을 반응동역학적으로 규명하였고, 실제 하천수를 활용한 실험을 통해 높은 현장 적용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현재 석사과정 2학기인 김진평 학생의 이번 연구는 전북대학교 조민 교수, 윤영건 박사와의 협업을 통해 수행되었으며, 후속 연구로는 페레이트(VI) 단독 산화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병합 고도산화공정(AOP)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본 연구는 국립군산대학교 환경공학과 신재돈 교수의 지도 아래 수행되었으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주요사업과 한국연구재단 원천기술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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