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장모빌리티 전동화 대응 기술 및 정책 세미나 개최>>
국립군산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장민석)은 지난 12월, 김제 백구 특장차산업단지 특장차인증센터 세미나실에서 ‘특장모빌리티 전동화 대응 기술 및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제시 김희옥 부시장을 필두로 지자체, 특장차 협회 및 특장차 유관기관, 특장차 기업과 국립군산대학교 관련 교수들이 모여 특장차의 전동화에 따른 자율주행 기술과 향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미래 특장차가 나아가야 할 방안에 관한 내용으로, 현재 운송 사업에 적용 중인 자율주행 기반 물류 체계를 특장 산업과 연계해 자율주행 기반 특장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김제시 특장 모빌리티 분야의 현황과 향후 발전 방안, 그리고 지자체와 연계한 정책적 방향 설정을 위한 정책연구의 중간보고를 진행하고 향후 연구 방향성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특장차협회의 새로운 회원으로 호룡, 디와이이노베이트, 미래코어텍이 참여함을 공식화하고, 해당 기업이 영위 중인 사업과 주력 제품,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기업의 임원은 “현재 특장차 산업의 업황 자체가 좋지 않다. 그러나 특장차에 대한 수요는 꾸준할 수밖에 없다.”며 “기술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김제 백구 특장차산업단지가 전국 1위의 위치를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를 위해 산학연관이 협력해 선순환 체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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