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차전지·미래 모빌리티 산업 이해 높여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29일 교내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미래를 밝히는 에너지신산업 VR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차전지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주제로 한 VR 기반 체험형 진로·직무 교육으로, 재학생 33명이 참여했다. 교육 내용은 배터리 생산·활용·재사용 과정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구조를 VR 콘텐츠로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산업 동향 이론 교육과 VR 실습을 병행해 학생들이 전공과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
국립군산대학교는 29일 고춘곤 홀에서 ‘2025 국립군산대학교 사진·영상 공모전’ 공유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립군산대는 대학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아름다운 캠퍼스 풍경을 담은 작품을 발굴하고, 대학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사진·영상 공모전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사진 136점과 영상 15편이 참여했으며, 심사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진행...
국립군산대학교 수산과학연구소(소장 김주형)는 2026년 1월 29일 육상 김 실내양식 기술의 고도화를 목표로, 광합성 및 수환경 모니터링을 주제로 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해조류의 광합성은 양식 생산성과 탄소 흡수 능력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로, 수온과 영양염 등 물 환경 조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이산화탄소 주입은 해조류 양식 생산량 증대와 맞물려 있어, 이에 대한 정밀한 조절 기술이 필수적이다. 본 워크숍에서는 이러한 광합성 특성과 물 환경 요인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김 양식 생산 기술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
국립군산대학교 이차전지 부트캠프 인력양성사업단은 급속히 성장하는 이차전지 산업의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단 참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자연대2호관 실험실에서 ‘이차전지성능평가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차전지성능평가사는 배터리의 용량, 수명, 안전성, 신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분석하는 전문 인력으로, 연구개발(R&D), 품질관리, 공정 개선, 안전성 검증 등 이차전지 산업 전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최근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와 함께 배터리 성능 및 안전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