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에너지기업 성장 지원 및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지·산·학 협력망 구축-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전북테크노파크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와 손잡고, 전북 지역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육성과 현장 실무형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지·산·학 협력 체계 가동에 나선다. 양 기관은 다양한 인력 양성 교육 및 행사를 공동 추진함으로써 지역 내 우수 인재 육성 생태계를 탄탄하게 구축하기 위해, 서로가 보유한 시설물·장비·인력 등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테크노파크는 16일 오전, 전북...
- 학부생 대상 대학원 진학 정보 제공 및 입시 안내 - 재학생과의 소통을 통한 대학원 교육환경 개선 추진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원(원장 윤성현)은 지난 16일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대학원 진학 설명회를 개최하고 대학원 진학 및 연구활동 지원제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후기 대학원(일반‧산업‧경영행정‧교육) 추가 모집 일정과 전형 절차를 비롯해 학‧석사연계과정, 대학원 학사 운영 및 장학제도, 대학원생 연구지원 사업 등 대학원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안내가 ...
야생생물 모니터링부터 보호생물 관리까지, ‘생태 보전과 공존’을 주제로 국립생태원 현장 직무 체험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6월 15일(월), 국립생태원과 연계하여 “국립생태원에서 배우는 생태 보전과 공존”을 주제로 학부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연구교육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 내용을 국가생태연구기관인 국립생태원의 실제 연구시설 및 생물보호 시설을 직접 견학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생태 모니터링 및 보호생물 관리 분야의 실무 지식과 생생한 현장 중심의 직업...
국립군산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은 지난 6월 13일(토) 김제시 초등학생 24명을 대상으로 국립생태원에서 「나의 첫 생태체험」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연과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국립생태원의 대표 전시시설인 에코리움을 관람하며 세계 다양한 기후 환경과 생태계를 살펴보고,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굴려굴려 똥을 굴려’ 프로그램에서는 소똥구리를 통해 생태계의 순환 원리를 배우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아보는 교육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