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간호학부는 지난 9월 30일(수) 교내 노판순홀에서 개최된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가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간호학부 1·2학년과 자율전공학부 재학생이 참여해 국제의료 및 관광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특강은 국립군산대 앵커사업단이 추진하는‘상생 2-2(해양치유·문화관광 콘텐츠) 특성화 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급성장하는 국제의료관광과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강사로 초청된 중앙대학교병원 국제진료팀 박소연과장은 ...
- 지하수 오염·수질 형성 원인 규명… 융합연구와 국제적 학술 기여 인정 국립군산대학교 김강주 총장이 15일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지하수·토양 환경 분야의 탁월한 연구 성과와 학문적 기여를 인정받아 ‘2026년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학회는 심사 의견을 통해 “지하수·토양 환경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관한 탁월한 연구 성과와 높은 학술적 기여도를 인정해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김 총장이 지하수·토양 환경 분야에서 오염물질의 발생과 이동, 지하수와 지표수...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 앵커사업단(단장 구본용)은 10월 14일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국립공주대학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동의대학교, 울산대학교와 「초광역 인재양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부 ANCHOR 사업에 참여하는 5개 대학은 각 대학의 특성화 역량과 권역별 산업 기반을 연결해 학생 교류와 공동 교육·연구를 확대하고, 지역산업의 공통 과제에 대응하는 대학 간 협력모델을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는 호남권의 국립군산대학교, 중부권의 국립공주대학교, 대경권의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동남권의 동의대학교와 울산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유수창)는 26년 7월부터 10월까지 전북 지역 5개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과학프로그램–건강과학동아리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어르신들이 건강과 관련된 과학 지식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기관은 ▲전주금암노인복지관 ▲정읍노인복지관 ▲군산노인복지관 ▲남원노인복지관 ▲고창노인복지관이다. 전주기전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현덕 교수, 국립군산대학교 간호학과 위휘 교수, 체육학과 고옥선 강사,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채수완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