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식품영양학과 신계화 교수팀 석사과정 방세라 학생, SCI급 상위 5%이내‘Food Chemistry’ 저널 (Q1, IF 9.6)>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 식품영양학과 신계화 교수 연구팀(식품가공및포장연구실) 소속 방세라 석사과정생이 수행한 연구가 ‘Effect of pretreatment methods on the physicochemical properties of brown rice powder’ 제목으로 식품과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 학술지인 ‘Food Chemistry’에 최종 게재되었다.
해당 연구는 현미 분말 제조 과정에서 적용되는 다양한 전처리 방법이 분말의 이화학적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것으로, 전처리 공정에 따른 현미 입자의 특성, 분산 안정성, 미세구조 및 향기 성분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규명했다.
특히, 스팀, 로스팅 및 퍼핑(Puffing)과 같은 전처리 방식이 현미 미세분말의 수용액상 분산 안정성 및 품질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곡류 기반 가공식품의 품질 향상 및 기능성 식품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학문적·산업적 가치를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논문이 게재된 ‘Food Chemistry’는 식품화학 및 식품과학 분야에서 높은 영향력을 지닌 랭킹 상위 5% 이내의 국제 SCI급 학술지(Q1, IF 9.6)다. 식품과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저널 중 하나로, 심사 과정이 매우 엄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를 수행한 방세라 석사과정생은 "이번 연구를 통해 현미 가공 공정에 따른 품질 특성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었다"며, "향후 쌀 가공 산업 및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 분야에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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