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 – 2026년도 민간주도 과학문화활동지원사업 운영 기관 선정>
국립군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유수창)가 2026년도 민간주도 과학문화활동지원사업의 운영 기관 5개 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민간의 창의적 기획을 기반으로 지역 특화형 과학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도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주요 과제는 ▲남원시천문과학관의 '찾아가는 이동식 천문과학관' ▲(사)애니멀프리이니셔티브의 '동물없는 실험실'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전북형 AI·로봇 융합 PBL' ▲전북생명의숲의 '시민참여형 생물다양성 과학문화 프로젝트‘ ▲(사)한국항공우주소년단전북연맹의 '전북 항공우주 미래인재 탐방사업’ 이다.
각 과제는 천문·우주, AI·로봇, 생태·환경, 윤리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어 도민의 과학문화 접근성과 흥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유수창 센터장은 “지역의 다양한 민간 역량이 과학문화로 연결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도민이 일상에서 과학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 밖에 전북특별자치도 과학축전 등 지역과학행사는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www.jbsci.or.kr)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세부과제로 과학기술진흥기금 , 복권기금 및 전북특별자치도의 재원으로 운영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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