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강소특구, 대기업 두산퓨얼셀 연계 지역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설명회 성황리 개최>
전북 군산강소특구(기술핵심기관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지역과 함께, 다시!”라는 구호 하에 지역 내 대기업인 두산퓨얼셀㈜과 지역 혁신기관인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플라즈마기술연구소,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전북본부, 전북테크노파크 에너지산업융복합 종합지원센터 및 국립군산대학교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단과 공동으로 지역기업과 상생협력을 위한 설명회를 5월 13일에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군산 강소특구는 지역의 중·대기업 연계 사업화를 위한 중점 추진 전략을 세웠으며 새만금 입주기업인 대기업과 상생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이를 준비하였고 올해 추진하게 되었다.
두산퓨얼셀㈜은 전북 익산에 275MW 규모의 PAFC(인산형 연료전지)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새만금 5공구 공장에 50MW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공장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에너지 양산체계를 갖추어, 국내·외 수소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두산퓨얼셀㈜ 방원조 상무(COO)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두산퓨얼셀㈜과 군산 강소특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연구기관 및 지역기업들과 상생·발전하는 기회로 삼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플라즈마기술연구소 최용섭 연구소장은 “ 그린수소 생산기술 등 고효율 생산기술에 대해서 공동 기술협력 등을 지원할 수 있다. ”라고 강조했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전북본부 조민호 본부장은 “수소연료전지 추진 선박은 친환경 선박 전환의 핵심 분야인 만큼, 관련 기자재의 연구개발부터 시험·인증, 실증 지원까지 전주기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강조했다.
박재필 군산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은 “국립군산대학교는 강소특구 기업들이 지역 대기업들과 소통 채널을 만들어 내고, 이를 통해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창출하여 강소특구 클러스터 육성 생태계가 잘 조성될 수 있도록 부단히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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