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앵커사업단 – 전북 해양치유자원 활용과 프로그램 실증 방향 모색’>
- 자원 치유프로그램 개발 및 뷰티 접목, 실증화 논의 -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 앵커사업단(단장 구본용)은 지난 23일 군산 은파팰리스호텔에서 '2026년도 해양치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앵커사업단 새만금웰니스 특성화 인력양성과정(과제책임자 오원환 교수)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역 자원 발굴, 해양레포츠 접목 프로그램, 해양생물 소재의 뷰티 활용, 참여자 대상 실증연구 등 네 가지 주제의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군산 선유도·신시도 해안 경관과 부안 곰소 천일염, 갯벌 등 전북의 해양치유 자원 활용 방안(김형섭 해양생물자원학과 교수)을 비롯해 스킨스쿠버·SUP 요가 등 해양레포츠를 접목한 치유 프로그램(김영규 한국해양소년단전북연맹 사무처장), 해조류 괭생이모자반의 뷰티 소재 활용 연구(이인아 첨단과학기술학부 교수), 대학생 대상 해양치유 프로그램의 건강 효과 실증연구 계획(박영례 간호학부 교수) 등이 발표됐다.
워크숍을 주관한 오원환 교수는 "명절 연휴 전날임에도 많은 분이 함께해 전북 해양치유의 미래를 논의하며 높은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군산과 새만금의 우수한 해양자원을 기반으로 해양치유 웰니스 산업을 육성해 지역의 미래 먹거리로 키워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첨부 : 전체다운
-
[보도자료]국립군산대,전북해양치...
이전글 |
국립군산대학교 앵커사업단 x KFE 플라즈마기술연구소 “2026 플라즈마 과학문화 콘텐츠 아이디어 경진대회”성료2026-09-28 |
|---|---|
다음글 ![]() |
국립군산대학교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단, 2026년도 연구팀 연구 개시2026-09-28 |




이전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