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단, 2026년도 연구팀 연구 개시>
국립군산대학교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단(단장 전기공학과 안민철 교수, 부단장 건축공학부 박성신 교수)은 9월 23일 [2026년도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에 참여하는 15개 연구팀을 대상으로 국립군산대학교 체육관 웰니스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 2026년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단’으로 부산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와 함께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 사업단 운영]에 선정되어 올해 1단계 1차년도 사업을 수행한다. 본 사업은 학부 연구팀의 산업계 문제해결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대학 교육 및 연구의 현장 지향성 제고를 목적으로 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고 있다.
-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단에서는 심사를 통해 2026년도에 지원할 15개 연구팀을 선정하였으며 지역산업체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12개 연구팀, 컨소시엄 내 대학 간 연합으로 연구를 진행하는 1개 연구팀, 다양한 전공 간 융합으로 주제를 발전시키는 2개 연구팀이 포함됐다.
- 안민철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단 단장의 연구팀 운영에 대한 안내 후 연구팀별 연구주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연구팀은 차세대 해양생태, 차세대 에너지, 첨단로봇제조, 첨단조선해양 분야의 지정주제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유주제의 연구를 수행하는 만큼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연구배경과 앞으로의 계획을 나누며 타전공 주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이날 행사에는 한국이공학진흥원의 김정수 실장과 주은숙 팀장이 초청되어 1시간 동안 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연구실 안전교육, ▲AI Hybrid Expertise를 위한 연구윤리,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연구노트 작성법 등 총 3가지 필수 과목이 다뤄졌으며, 학생들의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위한 기본 소양을 탄탄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 한 국립군산대학교 차세대공학자양성사업단은 참여학생이 문제해결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 및 성과 점검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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